담보대출 제안서의 우대금리 종료일과 첫 금리 조정일을 따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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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보대출 제안서에 우대금리 종료일과 첫 금리 조정일이 함께 적혀 있으면 같은 날 금리가 변하는 것으로 읽기 쉽다. 두 날짜는 서로 다른 조건에 연결될 수 있으므로 별도 일정으로 옮겨야 한다.

혜택 종료와 기준금리 조정을 분리한다

우대 조건의 종류, 적용 시작과 종료 날짜, 종료 뒤 적용 방식은 제안서의 우대 조항에서 확인한다. 금리 조정 주기와 첫 조정일은 변동금리 조항에서 확인한다. 조건 미충족 때의 처리와 예정된 만료는 같은 사건인지 구분한다.

납입표와 함께 다시 계산을 요청한다

두 사건이 같은 납입기간 안에 들어오면 금융회사에 각 시점 이후 예상 납입액을 어떻게 산출하는지 문의한다. 현재 표시 금리만으로 장래 납입액을 확정하거나, 조정일의 미래 기준금리를 임의로 대입하지 않는다. 제안서 버전과 답변 날짜를 남긴다.

두 날짜가 다른 달에 있을 때

우대 조건이 먼저 끝나고 첫 변동금리 조정은 그 다음 달이라면 사이 기간의 납입액 산정 방법을 확인해야 한다. 반대로 조정이 먼저 일어나도 우대 조건이 그날까지 유지될 수 있다. 제안서에서 각 사건의 효력 시각과 반영되는 납입 회차를 분리해 금융회사에 질문한다. 미래 기준금리 수준은 알 수 없으므로 현재 조건을 그대로 연장한 예상액을 확정 지출로 표시하지 않는다.

두 날짜를 분리한 일정표가 있어야 바뀌는 조건을 질문할 수 있다. 실제 미래 금리와 한도는 이 표에서 예측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