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지분율은 확인했는데 담보 검토가 끝나지 않은 공동명의 상황
발행
상황: 최신 등기에서 본인 지분율은 확인했다. 그러나 그 숫자를 아는 것만으로 현재 주택에 연결된 권리와 실제 자금 검토 범위까지 확인된 것은 아니다.
공동소유자의 의사도 확인 전에는 동의나 반대로 가정하지 않는다. 자료 날짜가 서로 다르면 같은 시점의 상태처럼 묶지 않는다.
다음 행동: 전체 주택의 최신 권리자료와 점유 정보를 본인 지분 자료 옆에 놓고, 비어 있는 항목을 질문으로 바꾼다. 지분율을 실제 가능금액으로 환산하지 않고 개별 검토에 필요한 추가자료를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