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한 주택 유형과 공적 자료의 표시가 다를 때
발행
처음에는 아파트라고 설명하고 상담을 시작했지만, 받아 본 등기와 건축물 관련 자료에서는 대상 호실의 표시와 용도를 추가로 확인해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 기억이나 광고상의 명칭만으로 유형을 확정하면 다음 자료 선택도 어긋난다.
어디서 어긋났는지 먼저 특정한다
계약서의 주소·동·호, 등기상 목적물 표시와 건축물 자료가 같은 대상을 가리키는지 대조한다. 건물과 토지 또는 대지권 자료가 별도로 필요한지도 확인한다.
미확정으로 남길 것: 공적 자료상 분류, 실제 이용·점유 상태, 가격 참고자료가 같은 유형과 조건을 대상으로 하는지 여부.
다음 행동: 대상 표시를 먼저 정정하거나 확인한 뒤 담당자에게 필요한 자료 목록을 다시 받는다. 자료 확인 전에는 빌라·오피스텔·아파트 중 하나로 단정하거나 유형만으로 담보 결과를 예측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