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금일이 가까워질수록 다시 확인할 자금·권리 정보
발행
잔금일이 멀 때 만든 메모는 예상표다. 날짜가 가까워지면 예상값 가운데 무엇이 확인값으로 바뀌었고 어떤 자료가 여전히 오래됐는지를 다시 가려야 한다.
시점별로 달라지는 확인 질문
- 초기 협의
- 계약서의 잔금일과 예상 자금 출처가 서로 맞는가?
- 잔금 준비 중
- 기존 채무·임대차·권리 자료가 현재 상황을 반영하는가?
- 잔금 직전
- 실제 사용할 금액, 지급계좌, 처리 담당자가 최신 확인을 받았는가?
새 등기자료에 변동이 생겼거나 채무 안내 기준일이 오래됐다면 이전 확인을 그대로 실행 근거로 삼지 않는다. 확인되지 않은 조건은 ‘대기’로 표시하고 담당자와 회신 시점을 지정한다.